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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제작

#카탈로그 #카탈로그제작

카탈로그 제작, 처음부터 브로셔처럼 잡으면 중간에 무너집니다
등록일 : 26-01-28 12:40 조회수 : 10회

본문

카탈로그 제작을 처음 맡으면 대부분 이런 고민부터 합니다. "이거 카탈로그로 해야 하나, 브로셔로 해야 하나." 겉보기엔 둘 다 제본된 인쇄물이고, 회사 소개나 제품 설명이 들어가니까 비슷해 보입니다. 그런데 목적과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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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이를 모르고 작업에 들어가면, 중간에 분량이 늘어나고 방향이 바뀌면서 수정이 반복되고 일정이 밀리고 비용까지 흔들립니다. 그리고 실무자는 인쇄 직전까지 교정지만 붙들고 앉아 있게 됩니다. (이거 안 잡으면 나중에 진짜 고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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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는 예쁘게 설명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핵심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전체 라인업을 빠짐없이, 비교 가능하게 정리하는 겁니다. 제품 종류가 여러 개일 때, 옵션이나 사양·모델명이 복잡할 때, 고객이나 영업 담당자가 직접 비교하고 선택해야 할 때는 브로셔가 아니라 카탈로그가 맞습니다. 카탈로그는 읽는 사람이 "찾고, 비교하고, 체크"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디자인 비주얼보다 정보 구조와 표기 기준이 훨씬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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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셔는 "이해시키는 자료"입니다. 회사 소개, 서비스 흐름, 장점, 활용 사례처럼 맥락을 설명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반면 카탈로그는 설명보다 목록, 스토리보다 정합성, 감성보다 가독성이 우선됩니다. 브로셔처럼 만들면 예쁠 수는 있어도, 막상 현장에서는 "찾기 어렵고 헷갈리는 자료"가 되기 쉽습니다. (물론 고객사에서도 이 차이를 처음엔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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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가장 흔한 실패 패턴은 이렇습니다. 처음엔 브로셔처럼 시작했는데 중간에 제품이 추가되고, 표가 늘어나고, 가격이나 옵션까지 들어가면서 결과적으로는 카탈로그가 되어버리는 경우입니다. 이때 문제는 표기 기준이 페이지마다 통일되지 않고, 모델명이나 단위 표시가 중간에 바뀌고, 교정 과정이 길어지며, 최종 인쇄 직전에 수정이 몰리는 구조가 됩니다. 카탈로그는 처음부터 "정리용 문서"로 기획하지 않으면 후반부로 갈수록 리스크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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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로 가기로 했다면, 디자인보다 먼저 정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단일 기준 데이터입니다. 제품명, 사양, 옵션, 표기 방식은 엑셀 등 하나의 원본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자료를 그때그때 취합하면 오류가 반드시 생깁니다. 두 번째는 분류 체계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묶고 나눌지(용도별, 모델별, 기능별 등)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중간에 분류 기준이 바뀌면 전체 편집 구조가 흔들립니다. 세 번째는 버전 개념입니다. 발행일, 적용 기준, 변경 가능 정보(가격/사양)를 명확히 해야 나중에 "구버전 배포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 3가지를 잡아두면 디자인·인쇄 단계에서 흔들릴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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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수가 늘어날수록 카탈로그는 단순한 디자인 결과물이 아니라 편집물이 됩니다. 페이지 간 정보가 맞는지, 같은 용어를 쓰고 있는지, 숫자와 단위가 일관되는지, 이런 부분이 품질을 좌우합니다. 그래서 카탈로그 제작은 "잘 그리는 업체"보다 정리와 검수 프로세스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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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 제작은 단순히 인쇄물을 하나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회사와 제품 정보를 어떻게 정리해서 시장에 보여줄 것인가를 결정하는 작업입니다. 희명디자인은 디자인 이전에 정보 구조와 제작 목적을 먼저 정리하는 방식으로 카탈로그·브로셔·리플렛 등 홍보 인쇄물 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처음 카탈로그 제작을 고민하는 단계라면, 무엇을 담아야 할지부터 차분히 정리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출발입니다. 그 정리가 결국 회사의 마케팅 자산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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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