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렛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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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리플렛 제작·디자인, 대기실에서 손이 가는 기준본문
안녕하세요. 희명디자인 마케팅팀입니다.
병원 리플렛 제작을 문의하시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진료과 소개나 의료진 소개를 넣으면 되겠죠?"라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하지만 실제 병원 리플렛 디자인은 대기실 책상 위에서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일반 리플렛처럼 화려한 첫인상만 강조하기보다, 환자의 불안감을 줄이고 진료 과정을 예측 가능하게 해주는 정보 전달 도구로 접근해야 합니다.
병원 리플렛 제작의 출발점은 환자 여정을 기준으로 잡는 것입니다. 접수 → 대기 → 진료 → 검사 → 상담 → 약국 → 재방문까지의 과정에서 리플렛이 어떤 역할을 할지부터 정리합니다. 희명디자인 마케팅팀에서는 병원별로 대기실 동선과 환자 스트레스 포인트를 먼저 파악합니다. "30분 대기 중에 어떤 정보가 필요할까?"를 기준으로 내용을 압축합니다.
3단 리플렛 기준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접힌 앞면(1번면): 진료과명 + 한 줄 메시지 + 진료실
사진
첫 펼침 내부(2·3번면): 주요 질환 증상 3가지 + 진단·치료 과정
완전 펼침 내부: 의료진 소개 + 위치·시간 정보
뒷면: 예약 QR + 주차·교통 안내
이 구조는 환자가 **"내가 겪을 과정이 이런 식이구나"**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병원 리플렛 디자인에서 색상 선택은 위생감과 신뢰감이
우선입니다.
블루 계열(전문성·신뢰) + 화이트(깨끗함) + 연한
그린(건강 회복) 조합이
기본입니다. 피부과는 따뜻한 베이지 톤을, 정형외과는 차분한
그레이 톤을 살짝 섞어서 진료과 특성을 반영합니다. 희명디자인 마케팅팀에서는 병원 대기실 조명 하에서 색상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형광등
아래에서 탁해 보이는 색상은 과감히 제외합니다.
타이포그래피는 가독성이 생명입니다. 대기실에서 읽는 리플렛은 환자의 스트레스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진료과명: 28pt 볼드 산세리프
주요 증상: 16pt 세미볼드
본문: 11pt 읽기 편한 세리프
전화번호·시간: 20pt 굵게
의료 용어는 괄호로 한국어 병기(예: "MRI(자기공명영상)")를 기본으로 하고, 중요한 진료 시간·위치 정보는 배경색으로 박스 처리합니다.
사진 구성에서는 실제 병원 내부가 핵심입니다. 연출 사진이나 스톡 사진보다 진료실, 검사실, 접수대, 대기실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신뢰를 줍니다. 희명디자인 마케팅팀에서는 병원 측에 "환자가 가장 기억할 장면" 사진을 요청합니다. CT 촬영실, 초음파 검사실, 주사실 내부가 효과적입니다.
의료진 사진 배치도 중요합니다. 흰 가운 차림으로 진료실에서 자연스럽게 찍은 모습이 가장 좋습니다.
이름 + 전문 분야 + 담당 질환 3줄로 간결하게 정리하고, "20년
경력" 같은 숫자는 굵게 강조합니다. 정형외과라면 "인대 재건 수술 500례 이상", 피부과라면 **"레이저 치료 3,000례 이상"**처럼 구체적인 숫자가 신뢰를 줍니다.
인쇄에서는 깨끗함이 최우선입니다. 병원 리플렛 제작 기준으로 많이 쓰이는 스펙은:
용지: 135g 백상지 (사진 선명, 눈 편함)
코팅: 전체 무광 (빛 반사·지문 최소화)
접지: 오시 공정 필수 (날카로운 접지선)
인쇄: CMYK 100% 블랙 (의료 용어 선명도)
표지는 170g 아트지로 약간의 두께감을 주고, 내부는 가볍게 구성합니다. 희명디자인 마케팅팀에서는 대기실 책상에 쌓았을 때의 두께까지 테스트합니다.
지도와 동선 정보는 뒷면이나 내부 마지막 면에 필수입니다. 단순 주소가 아니라 주차장 → 접수 → 진료실 → 검사실 → 약국 실제 동선을 화살표로 표시합니다. 특히 지방 병원은 공영주차장 위치, 버스 정류장, 주변 편의시설까지 세세하게 넣습니다.
QR 코드 연동도 병원 리플렛에서는 기본입니다.
진료 예약 시스템 (대형 QR, 뒷면 중앙)
진료과별 상세 페이지 (각 진료과 페이지 하단)
진료 시간표 PDF (변동 시 업데이트 용이)
희명디자인 마케팅팀에서는 대기실 조명 하에서 QR 인식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30cm 거리에서 즉시 스캔되는 크기(최소 2.8cm)를 확보합니다.
병원 리플렛 제작 실무에서 가장 큰 특징은 반복 노출입니다. 환자는 평균 30분~1시간 대기실에 머무르며 여러 번 리플렛을 집어듭니다. 그래서 너무 자극적인 색상이나 복잡한 그래픽은 피하고, 깔끔한 레이아웃 + 예측 가능한 정보로 접근합니다.
병원 리플렛 제작을 앞두고 계시다면 디자인 업체나 인쇄소와 상담할 때 대기실 동선과 환자 스트레스 포인트를 먼저 전달해보세요. 그 차이는 완성된 리플렛이 대기실 책상에 놓이는 순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원 리플렛 제작 핵심 체크리스트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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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확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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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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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여정(대기→진료→검사), 진료과별 정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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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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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화이트·그린, 본문 11pt 이상, 의료진 사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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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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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검사실 실제 사진, 동선 지도 상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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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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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g 백상지, 무광 코팅, 오시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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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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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QR 2.8cm, 조명 하 인식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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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병원 리플렛 제작은 환자의 불안을 줄이고 진료 과정을 예측 가능하게 하는 대기실의
조력자입니다. 깔끔한 레이아웃과 정확한 정보로 신뢰를 쌓는 것이 핵심입니다.
희명디자인 마케팅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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