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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의 디자인 경력과 노하우는 다릅니다.
차별화된 디자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상생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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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10년 이상의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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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디자인은 직영인쇄소를 보유한 회사입니다.
직접생산확인증명서 발급기업으로 디자인과 인쇄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정확한 상담을 남겨주시면 안내가 수월합니다.
- 방문 상담을 희망하실 경우 전화문의를 주세요.
- 디자인작업을 제외한 단순 인쇄는 진행이 불가합니다.

  • [제본] 표지에 적용할 수 있는 후가공이 많은데, 어떤 게 어떤 효과를 내나요?

    후가공은 표지의 인상을 결정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가장 기본은 라미네이팅입니다. 무광 라미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매뉴얼·교재·기업 보고서에 어울리고, 유광 라미는 색감과 사진을 강조해 카달로그·아트북에 잘 맞습니다. 벨벳 라미와 소프트터치 라미는 손에 닿는 촉감까지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는 프리미엄 마감입니다. 박은 금박·은박·홀로그램 박을 표지에 압인하는 가공으로 양장 표지와 고급 명함에 자주 쓰이고, 박과 형압(엠보싱·디보싱)을 결합하면 ‘박+형압’ 조합으로 최상급 마감이 만들어집니다. 부분 UV는 표지의 특정 영역에만 광택을 주는 가공이며, 스코딕스는 두께감 있는 광택을, 도무송은 표지를 특정 모양으로 잘라내는 가공입니다. 후가공은 종류·면적·횟수에 따라 단가와 일정이 달라지므로 디자인 초기 단계에서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 [제본] 디자인 데이터를 인쇄소에 넘길 때 어떤 점을 미리 체크해야 하나요?

    체크 포인트는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 재단 여유(블리드)입니다. 최종 사이즈 바깥으로 상하좌우 3~5mm 여유를 두어야 재단 시 흰 테두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둘째, 안쪽 여백(거터)입니다. 무선제본은 책등 쪽 안쪽 여백을 12~15mm까지 넓게 잡아야 본문이 책등에 묻히지 않고, 스프링제본은 펀칭 영역 안쪽으로 10~12mm 안전 여백을 확보해야 본문이 구멍에 잘리지 않습니다. 셋째, 색상 모드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CMYK로 변환되어 있어야 하며, PDF/X-Press Quality 포맷이 표준입니다. 넷째, 폰트 처리입니다. 폰트를 윤곽선 변환(아웃라인)해두면 인쇄소에서 폰트가 깨지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별색·박·형압 데이터입니다. 일반 인쇄와 별도 레이어로 분리해 표시해두면 작업 진행이 매끄럽습니다.

  • [제본] 책등 두께는 디자인 시작 전에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세네카(spine)라고 부르는 책등 폭은 공식으로 계산합니다. (총 페이지 수 ÷ 2) × 내지 1장 두께(mm)가 기본 공식입니다. 예를 들어 80g 모조지 한 장의 두께는 약 0.09mm이므로, 160페이지 책의 책등 두께는 (160 ÷ 2) × 0.09 = 약 7.2mm가 됩니다. 100g 아트지 200페이지라면 약 8mm 책등이 형성됩니다. 모조지가 같은 평량이라도 아트지보다 두꺼워 책등이 더 굵게 나오는 경향이 있으니, 종이 종류까지 명시해 계산해야 정확합니다. 양장제본은 여기에 하드커버 두께(보통 2mm 안팎)와 라운드 백 보정(1~3mm)을 더해 표지 전개도 사이즈를 산출합니다. 계산값에는 0.5~1mm 여유를 두는 게 안전하고, 최종 수치는 인쇄소 확인을 거치는 게 표준 순서입니다.

  • [제본] 책등에 제목을 인쇄하고 싶은데 어떤 제본이 가능한가요?

    책등이 평면으로 형성되는 제본만 인쇄가 가능합니다. 무선제본, PUR제본, 양장제본 세 가지가 책등 인쇄 가능 영역입니다. 책장에 꽂았을 때 책등이 보이고, 책등에 제목·발행 연도·로고를 인쇄해 시리즈로 정렬할 수 있는 형태죠. 중철제본은 종이를 가운데에서 접어 철심으로 묶는 구조라 책등이 평면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스프링제본은 스프링이 책등 자리를 차지해 인쇄 공간이 없습니다. 떡제본도 측면 접착 구조라 책등 인쇄가 불가능합니다. 책장 보관용 자료, 시리즈로 발행하는 사보, 도서관 비치용 책자는 세 가지(무선·PUR·양장) 중에서 선택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책등 폭은 페이지 수와 종이 두께로 계산되며, 디자인 단계에서 인쇄소에 정확한 수치를 확인해야 제목 위치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 [제본] 책을 활짝 펼쳐서 쓰는 자료를 만들고 싶은데 어떤 제본이 좋은가요?

    ‘활짝 펼친다’의 정도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360도 완전 펼침이 필요하다면 스프링제본이 유일한 답입니다. 책장을 한 바퀴 돌려 뒤로 넘길 수 있어 한 페이지만 펼쳐둔 채 작업할 수 있고, 좁은 책상 위 공간을 적게 차지합니다. 매뉴얼·다이어리·메뉴판·요리책·악보가 이 영역입니다. 180도 평평한 펼침이면 충분하다면 중철제본이 자연스럽고, 책자형 외관을 유지하면서 비교적 잘 펼치고 싶다면 PUR제본 또는 사철 양장이 답입니다. 일반 무선제본은 책등 접착 구조 때문에 활짝 펼치기 어렵다는 점, 무선 양장도 같은 한계를 가진다는 점을 기억해두시면 좋습니다.

  • [제본] 정사각형이나 변형 판형으로도 제본이 가능한가요?

    제본 방식에 따라 가능 범위가 다릅니다. 무선제본과 양장제본은 변형 판형 대응이 가장 유연합니다. 정사각(220×220mm 등), 와이드 사진집형(280×210mm), 미니북(105×148mm)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도록·작품집에 변형 판형이 자주 쓰이는 이유입니다. 중철제본도 대부분의 변형 판형이 가능하지만, 인쇄소 중철기의 최대 처리 범위가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스프링제본은 스프링(코일·와이어)의 길이 한계 때문에 대형 판형(A3 이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너무 작은 판형(가로·세로 100mm 미만)은 책등 접착 면적이 좁아져 무선제본에 부적합한 구간입니다. 변형 판형으로 작업하실 때는 디자인 시작 전에 사이즈 가능 여부를 인쇄소에 미리 확인해두시는 절차가 안전합니다.

  • [제본] 종이 평량이 높으면 어떤 제본이 어울리고, 어떤 제본은 피해야 하나요?

    종이가 두꺼울수록 제본 선택지가 좁아집니다. 150g을 기준으로 보면, 일반 무선제본(EVA)은 이 평량을 넘기는 두꺼운 지류에서는 접착력이 떨어지므로 PUR제본 쪽으로 넘어가는 게 안전합니다. 중철제본은 100g만 넘어가도 종이가 깨지기 시작하고, 150g 이상은 사실상 부적합한 영역입니다. 양장은 200g 두꺼운 아트지까지도 무난하게 소화하고, 300g까지는 별도 협의로 가능합니다. 스프링제본은 80~157g 구간이 표준이고, 200g 이상은 펀칭이 어려워집니다. 종이 결정과 제본 결정은 따로 진행하기보다 한 번에 묶어서 검토하시는 게 시행착오를 줄여줍니다.

  • [제본] 무선제본은 최대 몇 페이지까지 가능한가요?

    권장 상한은 600페이지, 한계는 700페이지 안팎입니다. 600페이지를 넘어가면 책등 접착력이 페이지 무게를 버티지 못해 책장이 떨어질 위험이 생깁니다. 이 구간부터는 PUR제본이나 사철 양장으로 전환을 검토합니다. 최소 페이지는 디지털 인쇄로는 16~24페이지부터, 오프셋 대량 인쇄로는 40페이지부터가 안정적입니다. 더 얇은 책은 책등이 좁아져 표지 인쇄 위치를 잡기 어렵고, 책장에 꽂아도 형태가 잡히지 않습니다. 페이지 수가 어느 쪽 극단(너무 얇거나 너무 두껍거나)에 가까울수록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 [제본] 중철제본으로 얼마나 두꺼운 책까지 만들 수 있나요?

    실무 권장 상한은 48페이지입니다. 일부 설비로 60~72페이지까지 처리 가능하지만 그 구간부터는 ‘크리프’라는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종이를 여러 겹 접으면 안쪽 페이지가 바깥으로 밀려나오는 현상인데, 페이지가 많아질수록 안쪽 페이지의 바깥 여백이 좁아져 디자인이 잘려나갈 수 있습니다. 32페이지 이상부터는 디자인 단계에서 ‘크리프 보정’이라는 작업을 통해 이 문제를 미리 잡아둡니다. 페이지 수가 48페이지를 넘기는 자료라면 무선제본으로 전환하시는 게 단가 면에서도 마감 품질 면에서도 안정적입니다. 학회 자료집·짧은 사보·이벤트 책자가 중철의 핵심 구간입니다.

  • [제본] 페이지 수를 4의 배수로 맞추라는 안내를 받았어요. 왜 그런가요?

    이 규칙은 인쇄 공정의 구조에서 비롯됩니다. 큰 종이 한 장을 접어서 책장을 만드는데, 한 번 접으면 4페이지가 나오고 두 번 접으면 8페이지, 세 번 접으면 16페이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모든 책자형 인쇄물은 4의 배수가 기본 단위입니다. 6페이지나 10페이지 같은 구성은 인쇄 공정상 만들 수 없고, 이런 페이지 수가 필요하면 빈 페이지를 추가해 4의 배수에 맞춥니다. 중철제본은 한 장이 그대로 4페이지가 되는 구조라 4의 배수 원칙이 가장 엄격하게 적용되고, 무선·양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디자인 단계에서 페이지 구성을 잡을 때 4·8·12·16…식으로 미리 맞춰두면 작업이 매끄럽게 진행됩니다.

  • [제본] 스프링제본 안에도 두 가지가 있다고 들었어요. 와이어오와 스파이럴 중 뭐가 낫나요?

    선택 기준은 외관과 용도입니다. 와이어오는 두 줄 금속 와이어로 묶는 방식이라 정갈하고 비즈니스 자료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비즈니스 매뉴얼, 임원용 자료집, 프레젠테이션 문서에 자주 쓰입니다. 스파이럴(플라스틱 코일)은 한 줄 코일을 회전 삽입하는 방식이라 캐주얼한 인상이고, 색상 선택지가 넓어 다이어리·노트·메뉴판에 잘 어울립니다. 내구성은 스파이럴이 조금 더 강합니다(플라스틱이라 부식되지 않음). 단가는 큰 차이가 없으며, 트윈루프라는 표현은 와이어오의 다른 이름입니다. ‘격식 있는 외관이냐, 활용적이고 가벼운 외관이냐’가 선택의 핵심입니다.

  • [제본] 양장도 종류가 있다고 하는데, 사철과 무선 양장은 어떤 차이인가요?

    양장의 외관은 같지만 내지를 묶는 방식이 다릅니다. 사철 양장은 내지 한 묶음 한 묶음을 실로 꿰매어 결속한 뒤 하드커버에 부착하는 방식이고, 무선 양장은 내지를 무선제본으로 접착한 뒤 하드커버를 씌우는 방식입니다. 사철 양장은 페이지가 빠질 위험이 거의 없고 책을 활짝 펼쳐도 책등이 갈라지지 않아 도서관 영구 보관 도서, 가족 앨범, 고급 작품집에 적합합니다. 무선 양장은 사철보다 공정이 단순해 단가가 가볍고 일반 양장 단행본 시장의 표준 선택지입니다. 책의 수명을 10년 단위로 보는지 50년 단위로 보는지가 두 방식을 가르는 기준이 됩니다.

  • [제본] 고급 인쇄물을 만들고 싶은데 양장이 무선보다 그만큼 좋은가요?

    ‘좋다’는 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내구성과 첫인상의 무게감만 보면 양장이 압도적입니다. 하드커버가 책의 형태를 잡아주고, 박·형압·천 표지 같은 후가공으로 표지 자체를 작품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단가는 무선의 2~3배 이상, 납기도 7~14영업일 더 길어집니다. 작품집·도록·기념 책자·졸업앨범처럼 ‘오래 두고 본다’가 핵심이면 양장이 맞고, 카달로그·연간 보고서처럼 매년 발행해 배포하는 자료라면 무선이 합리적입니다. 양장과 무선은 ‘위계’가 아니라 ‘용도’의 차이로 접근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 [제본] 무선제본 두 종류 — 일반 무선과 PUR은 뭐가 다른가요?

    외관만 보면 구별이 어렵습니다. 차이는 책등 안쪽 접착제에 있습니다. 일반 무선제본은 EVA 핫멜트라는 가열형 접착제를 쓰고, PUR제본은 우레탄 반응형(Polyurethane Reactive)이라는 화학경화형 접착제를 씁니다. EVA는 빠르게 굳고 비용이 가벼워 일반 단행본·카달로그·사보에 표준으로 쓰이고, PUR은 굳어도 탄성이 남아 책을 활짝 펼쳐도 책등이 갈라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코팅지가 들어가는 아트북, 자주 펼치는 포트폴리오, 200페이지 넘는 두꺼운 카달로그라면 PUR이 적합합니다. PUR은 장비를 보유한 인쇄소가 한정적이라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 [제본] 제본 방식을 정해야 하는데,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요?

    발주자분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고민입니다. 결정 기준은 세 가지로 압축됩니다. 첫째, 페이지 수입니다. 48페이지 안쪽이면 중철, 24페이지에서 600페이지 구간이면 무선, 16페이지 이상 보관용이면 양장, 펼침이 중요한 매뉴얼·노트류면 스프링이 자연스럽게 좁혀집니다. 둘째, 사용 환경입니다. 활짝 펼쳐 작업하는 자료인지, 책장에 꽂아두는 자료인지에 따라 후보가 갈립니다. 셋째, 보존 기간입니다. 일회성 배포물과 10년 보관 자료는 같은 인쇄물이라도 다른 제본이 적합합니다. 이 세 가지를 정리해서 견적 문의 시 알려주시면 최적안을 안내해드립니다.